어릴 때 읽고 기억에 남은 책

jinto 박제권

3 Picks

털없는 원숭이 : 알라딘

털없는 원숭이

인간은 털없는 원숭이라는 내용. 어린 나에겐 충격이었음.

그 주장을 한단계씩 근거를 가지고 설득해가는 것이 인상적. 내가 기본적으로는 동물이라는 생각을 심어줬음. 아주 나중에 이기적 유전자 서문에서 두 저자가 친하다는 것을 알게됨.

#1

실바 마인드 컨트롤

강하게 심상을 만들면 실현된다는 류의 원조. 조셉머피가 좀더 빠르겠지만, 너무 종교적이고 호세 실바쪽이 더 과학적(?)이다. 이후에 시크릿 등등은 모두 이 둘의 아류다.

#2
코스모스 : 알라딘

코스모스

고2때 읽고서 천문학자를 꿈꿨었다. 아름다운 우주. 칼 세이건 선생님.

#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