처음 볼 때는, 뒤로 갈 수록 아슬아슬하고 안타까운 마음이 커져갔는데, 다시 보면 처음부터 눈물이 줄줄 흐른다.
아마도 롱바케를 선호하는 사람이 더 많겠지만, 나는 러브제네레이션. 이 때의 마츠 다카코는 너무 예쁘다. 키무라도 멋있고.